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레위기 16:14 - 현대인의 성경

14 또 그는 수송아지 피를 조금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찍어 속죄소 동편에 뿌린 다음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4 그는 또 수송아지의 피를 취하여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편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번 뿌릴 것이며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4 그런 다음에, 그는 수소의 피를 얼마 받아다가 손가락으로 찍어서, 덮개 너머 곧 덮개 동쪽 부분에 한 번 뿌리고, 손가락으로 피를 찍어서 덮개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4 그런 다음 그는 황소의 피 얼마를 받아다가 손가락으로 찍어서 용서의 자리 위의 동쪽 부분에 뿌린다. 그리고 용서의 자리 앞에도 일곱 번 뿌린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레위기 16:14
14 교차 참조  

손가락으로 피를 찍어 나 여호와 앞 휘장 앞에서 일곱 번 뿌리고


또 단 위에 그 기름을 일곱 번 뿌리고 난 다음 단과 거기에 따른 기구와 물통과 그 받침에도 기름을 발라 거룩하게 하였다.


그런 다음 엘르아살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성막 정면을 향하여 일곱 번 뿌릴 것이며


형제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떳떳하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황소나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는 새 계약의 중재자이신 예수님과 복수를 호소하던 아벨의 피보다 나은 그리스도의 은혜로운 피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염소와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도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리면 그 육체를 깨끗하고 거룩하게 했는데


그리고 그는 성막과 제사에 쓰이는 모든 물건에도 그와 같이 피를 뿌렸습니다.


대제사장은 자기의 피가 아닌 짐승의 피를 가지고 해마다 지성소에 들어갔으나 그리스도께서는 자주 자기를 드리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안쪽에 있는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차례씩 피를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이 피는 대제사장 자신과 백성들이 모르고 지은 죄를 위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