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제사장은 그 색점이 있는 것을 빨게 한 다음 또 7일 동안 간직해 두었다가
54 제사장은 명하여 그 색점 있는 것을 빨게하고 또 칠일 동안 간직하였다가
54 제사장은 곰팡이가 묻은 그 옷을 빨도록 지시하여야 하고, 또다시 이레 동안 그것을 따로 두게 하여야 한다.
54 제사장은 곰팡이가 묻은 물건을 빨게 하여야 한다. 그런 다음 이레 동안 그 물건을 따로 두어야 한다.
“그러나 제사장이 보기에 그 색점이 더 이상 번지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만일 그 때에도 그 색점의 색깔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비록 그것이 번지지 않았을지라도 그것은 문둥병 색점이다. 그것은 전염될 위험이 있으므로 그 색점이 있는 의복이나 천이나 가죽은 불로 태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