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37 - 현대인의 성경37 그러나 제사장이 보기에 그 부스럼이 번지지 않은 채 그대로 있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나 있으면 그 문둥병은 이미 나았으므로 제사장은 그를 깨끗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37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옴이 여전하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났으면 그 옴은 나았고 그 사람은 정하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진단할찌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37 그러나 제사장이 보기에, 백선이 그치고 그 자리에서 검은 털이 자랐으면, 백선은 이미 나았으며, 그는 정하게 된 것이다. 제사장은 그에게 ‘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7 그렇지만 제사장의 판단에 백선이 전과 같거나, 그 자리에 검은 털이 자라고 있으면 백선이 다 나은 것이다. 그는 깨끗하니 제사장은 그 사람이 깨끗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