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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1:24 - 현대인의 성경

24 이런 종류의 죽은 곤충을 만지는 자는 누구든지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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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4 이런 유는 너희를 부정케 하나니 누구든지 이것들의 주검을 만지면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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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4 이런 것들이 너희를 부정 타게 한다. 그런 것들의 주검을 만지는 사람은 누구나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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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4 그런 것들이 너희를 부정하게 만든다. 누구든지 그것들의 주검을 만지는 사람은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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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1:24
36 교차 참조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나에게 직접 말씀하셨다. “이 죄는 그들이 죽을 때까지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전능한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나 날개가 달려 있으면서도 네 발로 기어다니는 곤충은 다 부정하므로 너희가 먹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그는 즉시 입었던 옷을 벗어 빨고 저녁까지 외부와의 접촉을 금해야 한다.


이것들은 부정하므로 그 사체를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이런 짐승들은 다 부정하므로 먹지도 말고 그 사체를 만지지도 말아라.


“그리고 그 집이 폐쇄되어 있는 동안 그 집에 들어가는 자는 누구든지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가 깔고 있던 물건이 무엇이든 그것에 접촉하거나 그것을 옮기는 자도 부정하게 되므로 옷을 빨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나 저녁까지는 여전히 부정할 것이다.


만일 유출병 있는 자가 씻지 않은 손으로 어떤 사람을 만지면 그 사람은 옷을 빨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나 저녁까지는 여전히 부정할 것이다.


제사장은 그 중 한 마리를 속죄제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로 드려서 유출이 멈춘 그 사람을 위해 속죄해야 한다.


그러므로 그 여자의 침구나 그 여자가 앉았던 곳을 만지는 자는 옷을 빨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나 저녁까지는 여전히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 여자의 잠자리나 그 여자가 앉은 좌석에 있는 물건을 만진 자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이런 것을 만지는 자는 부정하므로 옷을 빨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나 저녁까지는 여전히 부정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잠자리에 접촉하는 자나 그가 앉았던 자리에 앉는 자는 부정하므로 옷을 빨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나 저녁까지는 여전히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 유출병이 있는 사람의 몸에 접촉하는 자도 마찬가지로 옷을 빨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도 역시 저녁까지는 부정할 것이다.


만일 유출병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침을 뱉으면 그 사람은 옷을 빨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나 저녁까지는 여전히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희생의 염소를 끌고 가서 광야로 보낸 자는 옷을 빨고 목욕을 한 후에 야영지로 들어오게 하라.


그것을 불사른 자도 옷을 빨고 목욕을 한 다음에 야영지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아론의 자손 중에 문둥병에 걸렸거나 유출병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정결하게 될 때까지 거룩한 제물을 먹지 못한다. 그리고 시체를 만진 자와 설정하여 부정하게 된 자와


부정한 동물이나 사람에게 접촉한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므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나 목욕을 한 후에도 저녁까지는 거룩한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이 죽은 들짐승이나 가축이나 곤충과 같이 의식상 부정한 것을 만졌을 경우에는 그가 모르고 만졌을지라도 부정하게 되어 과실을 범하는 자가 된다.


만일 사람의 부정이든 부정한 짐승이든 무엇이든지 부정한 것을 만진 후에 나 여호와에게 바친 화목제물의 고기를 먹는 자는 자기 백성 가운데서 제거될 것이다.”


그 후에 그의 옷을 빨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는 그가 진영에 들어갈 수 있으나 저녁까지는 부정할 것이다.


여러분은 속지 마십시오. 악한 친구와 사귀면 좋은 버릇마저 그르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가운데서 나와 따로 있고 더러운 것을 만지지 말아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맞아들이겠다.”


여러분은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끼어들지 말고 오히려 그런 일을 책망하십시오.


여러분이 이 세상의 초보적 원리에 대해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면 어째서 세상에 속한 사람들처럼 “손대지 말아라! 맛보지 말아라! 만지지 말아라!” 는 율법적 규정에 복종합니까?


만일 그렇게 해야 한다면 그리스도께서 세상이 창조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으셨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는 자기를 제물로 드려 죄를 없애려고 역사의 끝에 단번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빛 가운데 계시는 것과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서 살면 우리는 서로 교제하게 되며 그분의 아들인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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