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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0:4 - 현대인의 성경

4 그러자 모세는 아론의 삼촌인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너희는 가서 너희 조카들의 시체를 성소 앞에서 끌어내어 야영지 밖으로 메고 가거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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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 가라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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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모세는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렀다. 그들은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들이다. 모세는 그들에게 그들의 조카들의 시체를 성소에서 진 바깥으로 옮기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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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모세가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렀다. 이 두 사람은 아론의 삼촌인 웃시엘의 아들들이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리 와서 성소 앞에 있는 너희 조카들의 주검을 진 밖으로 옮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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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0:4
10 교차 참조  

고핫의 아들은 아므람, 이스할, 헤브 론, 웃시엘이었다.


모세는 야영지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천막을 치고 그것을 ‘회막’ 이라고 부르곤 했는데 여호와께 물어 볼 일이 있는 사람은 다 야영지 밖에 있는 이 회막으로 갔다.


고핫의 아들인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도 레위 지파의 족장들이며 고핫은 133세까지 살았다.


웃시엘의 아들은 미사엘, 엘사반, 시드리였다.


고핫의 아들은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이며


그 지도자는 웃시엘의 아들 엘리사반이었다.


예수님이 성문 가까이 가셨을 때 사람들이 상여를 메고 나오고 있었다. 죽은 사람은 어떤 과부의 외아들이었다. 그리고 그 성에서 나온 많은 사람들이 그 여자와 함께 상여를 따라오고 있었다.


그때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그 시체를 싸서 메고 나가 묻었다.


경건한 유대인들이 스데반의 장례를 치르고 그의 죽음을 몹시 슬퍼하며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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