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레위기 10:16 - 현대인의 성경

16 모세는 속죄제의 염소를 찾다가 그것이 이미 불에 태워진 것을 알고 화가 치밀어 아론의 남은 두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꾸짖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6 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그가 아론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가로되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6 모세는 백성이 속죄제물로 바친 숫염소를 애써서 찾아 보았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타 버리고 없었다. 모세는 아론의 남은 두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화를 내면서 다그쳤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6 그런 다음 모세는 백성이 정결제물로 바친 염소에 대해 물어 보니 그것은 이미 다 타 버리고 없었다. 모세는 남아 있는 아론의 두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화를 내며 다그쳤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레위기 10:16
12 교차 참조  

아비수아, 비느하스, 엘르아살, 그리고 대제사장 아론이었다.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은 그 제물을 성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도록 하라.


그러나 피를 가지고 성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죄를 속하기 위해 사용된 속죄제물의 고기는 제사장이라도 먹어서는 안 되며 그것은 완전히 불로 태워야 한다.”


그 후에 아론은 속죄제의 염소를 잡아 자기 죄를 위해 속죄제를 드릴 때와 마찬가지로 백성의 죄를 위해 드리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십시오. ‘여러분은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와 번제물로 흠이 없고 일 년 된 송아지와 어린 양 한 마리씩,


모세는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겸손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형제에게 이유 없이 화내는 사람은 재판을 받고, 자기 형제를 어리석다고 욕하는 사람은 법정에 끌려가게 될 것이며, ‘이 미련한 놈아!’ 하고 말하는 사람은 지옥 불에 들어갈 것이다.


그러자 예수님은 이것을 보고 분개하시며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린 아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 아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예수님은 노여운 얼굴로 둘러보시고 그들의 고집스런 마음을 슬퍼하시며 병자에게 “네 손을 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가 손을 펴자 오그라든 그의 손이 완전히 회복되었다.


화가 나더라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기 전에 곧 화를 푸십시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