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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5:6 - 현대인의 성경

6 그러나 세상의 향락에 빠져 있는 과부는 살아 있으나 사실 죽은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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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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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그러나 오직 쾌락을 위해 사는 과부는 그 녀자가 살아 있기는 하지만 령적으로 죽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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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향락에 빠져서 사는 과부는, 살아 있으나 죽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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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그러나 향락에 빠져 사는 홀어미는 살아 있으나 죽은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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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5:6
29 교차 참조  

단 한 가지 선악을 알게 하는 과일만은 먹지 말아라. 그것을 먹으면 네가 반드시 죽을 것이다.”


종을 어려서부터 제멋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 체할 것이다.


오히려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소와 양을 잡아먹고 포도주를 마시며 “내일 죽을 텐데 먹고 마시자” 하였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처녀처럼 한 번도 정복당해 보지 않은 바 빌론아, 네 보좌에서 내려와 땅에 앉아라. 이제는 너의 화려하던 시절이 끝났다.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름답다는 말을 듣지 못할 것이다.


아름다운 시온성을 내가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맛있는 것만 먹던 자가 이제는 거리에서 처량한 신세가 되었고 좋은 옷만 입고 자라던 자가 이제는 잿더미에 누웠네.


그러나 예수님은 그에게 “죽은 사람의 장례는 영적으로 죽은 사람들이 치르게 버려 두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고 말씀하셨다.


또 그의 영혼에게 ‘내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이 많이 쌓여 있다. 이제 편히 쉬면서 먹고 마시고 즐겨라’ 하였다.


며칠 후 작은 아들은 자기 재산을 다 정리하여 먼 나라로 가서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재산을 모두 날려 버렸다.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었다가 다시 찾았다.’ 그러자 그들은 즐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었다가 다시 찾았으므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


“한 부자가 있었다. 그는 값진 옷을 입고 날마다 즐기며 호화스럽게 살았다.


아니면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이냐? 화려한 옷을 입고 사치스럽게 지내는 사람은 왕궁에 있다.


여러분은 불순종과 죄 때문에 영적으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죄 때문에 영적으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잠자는 자여, 잠에서 깨어나 죽은 사람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주실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심지어 유순하고 인정 많은 남자들도 살아 남은 자기 형제와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에게 몰인정하여


그리고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 않은 가장 유순하고 인정 많은 여자까지도 무정하고 악독해져서 자기 몸에서 나온 갓난아이를 몰래 먹으며 사랑하는 남편과 자기 자녀에게 나누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성이 모두 원수들에게 포위되어 그것밖에는 먹을 것이 없으므로 그녀가 굶어 죽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전에는 죄와 할례받지 못한 육적인 욕망 때문에 영적으로 죽어 있었으나 하나님이 그리스도와 함께 여러분을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남의 집에 슬그머니 들어가서 어리석은 여자들을 유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여자들은 무거운 죄를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려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사치와 쾌락을 누리며 잡혀 죽을 날을 눈 앞에 두고도 욕심만을 채워 왔습니다.


그녀가 마음껏 사치와 영화를 누렸으니 그만큼 고통과 슬픔으로 갚아 주어라. 그녀는 속으로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다. 과부가 아니므로 슬퍼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라고 말한다.


“사데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 행위를 알고 있다. 네가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사실 죽은 거나 다름이 없다.


그때 사무엘이 “아각왕을 나에게 끌어오시오” 하자 아각은 만면에 미소를 띠고 오면서 “사망의 괴로움이 지나고 이제 나는 살았다!” 하고 혼자 중얼거렸다.


그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일렀다. “하나님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축복하시고 당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번성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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