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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2:2 - 현대인의 성경

2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계시나 특별한 말씀을 받았다거나 우리가 보냈다는 위조 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님의 날이 벌써 왔다고 하더라도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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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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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 주님의 날이 이미 시작되였다고 말하는 사람들로 하여 너무 쉽게 흔들리거나 놀라지 마십시오. 지어 그들이 령적인 환상, 그리고 나타내 보여 주심이나, 혹은 우리가 보낸 것으로 추측되는 편지를 받았다고 주장할지라도, 그들을 믿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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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여러분은, 영이나 말이나 우리에게서 받았다고 하는 편지에 속아서, 주님의 날이 벌써 왔다고 생각하게 되어, 마음이 쉽게 흔들리거나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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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여러분은 주님의 날이 이미 왔다고 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이 쉽게 흔들리거나 놀라서는 안 됩니다. 아마 성령의 감화를 받았다는 사람이나 말씀을 전한다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할지도 모릅니다. 또는 우리에게서 받은 편지에 그렇게 쓰여 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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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2:2
27 교차 참조  

여호와는 자기를 의지하고 마음이 한결같은 자에게 완전한 평안을 주신다.


그러나 시리아와 이스라엘이 동맹을 맺었다는 말이 왕궁에 전해지자 아하스왕과 모든 백성들은 두려워서 사시나무 떨듯 떨고 있었다.


이 백성은 어떤 사람이 속이고 거짓말하며 ‘내가 너희에게 포도주와 독주에 대하여 예언하겠다’ 하면 그런 사람을 예언자로 생각하고 좋아한다.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 큰 기적과 놀라운 일을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선택된 사람들까지 속이려고 할 것이다.


또 난리와 전쟁 소문을 들어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하지만 끝은 아직 아니다.


너희가 인내하면 너희 자신을 구할 것이다.


또 난리와 전쟁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런 일이 먼저 일어나야 하지만 당장 종말이 오지는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나는 너희에게 평안을 주고 간다. 이것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내 평안이다.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그분은 재림하시는 날에 여러분이 흠 없는 자가 되도록 끝까지 지켜 주실 것입니다.


예언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임박한 재난을 생각한다면 사람이 독신으로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리석은 말에 속지 마십시오. 이런 일 때문에 하나님의 노여우심이 불순종하는 사람들에게 내립니다.


박해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고난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는 자들도 이미 죽은 사람들보다 앞서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의 날이 밤중에 도둑같이 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굳게 서서 우리가 말로나 편지로 가르쳐 준 것을 힘써 지키십시오.


나 바울은 손수 이 인사말을 써서 문안합니다. 이것은 내 모든 편지에 서명과 같은 것이므로 내가 이렇게 씁니다.


그러나 짐승과 그를 따르던 거짓 예언자는 함께 잡혀서 산 채로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졌습니다. 그 거짓 예언자는 짐승을 대신해서 기적을 행하여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의 우상을 경배하던 사람들을 유혹하던 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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