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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9:22 - 현대인의 성경

22 이렇게 말하였다. “다니엘아, 내가 여기에 온 것은 너를 도와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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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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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그가 나에게 와서 설명해 주었다.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너에게 지혜와 통찰력을 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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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2 가브리엘은 내가 알고 싶어 한 것들을 설명해 주었다. 가브리엘이 말했다. “다니엘아, 나는 네가 깨닫도록 지혜를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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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9:22
12 교차 참조  

그때 그가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은총을 크게 받은 다니엘아, 일어나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하나님께서 나를 너에게 보내셨다.” 내가 떨면서 일어서자


그가 다시 나에게 말하였다.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려고 결심한 첫날부터 하나님은 네 기도를 들으셨다. 그래서 내가 네 기도의 응답으로 여기까지 왔다.


이제 내가 여기에 온 것은 앞으로 네 백성에게 일어날 일을 말해 주기 위해서이다. 이것은 먼 훗날에 이루어질 일이다.”


그 보좌 곁에 선 한 천사에게 가서 이 모든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그는 그 뜻을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그때 나는 을래 강변에서 “가브리엘아, 그 환상의 뜻을 이 사람에게 말해 주어라” 하는 음성을 듣게 되었다.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 계획을 그의 종 예언자들에게 보이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행하시지 않는다.


그때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다. “너는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선포하라. ‘내가 나의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대해서는 깊은 사랑과 관심을 갖고 있지만


그때 내가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입니까?” 하고 묻자 나에게 말하는 천사가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내가 들은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말했습니다. “이리 올라오너라. 이 일 후에 반드시 일어날 일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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