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메디아 사람 다리우스가 권력을 장악했는데 그때 그의 나이는 62세였다.
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 이세였더라
31 메대 사람 다리우스가 그 나라를 차지하였다. 다리우스의 나이는 예순두 살이었다.
31 다리우스라는 메데 사람이 새 왕이 되었다. 이 때 다리우스는 예순 두 살쯤 되었다.
내가 바빌로니아에 대하여 선언한 모든 것, 곧 예레미야가 여러 나라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모든 재앙을 그 땅에 내리겠다.
바빌로니아야, 내가 너를 잡으려고 덫을 놓았는데 네가 알지 못하고 걸려들었다. 네가 나 여호와를 대적하였으므로 발각되어 잡히고 말았다.
그 천사는 다시 말을 이었다. “나는 메디아 사람 다리우스 원년에 다리 우스를 도운 일이 있었으나
그리고 바르신은 ‘나눈다’ 는 뜻입니다. 이것은 왕의 나라가 나누어져 메디아와 페르시아 사람에게 주어질 것을 가리킵니다.”
다리우스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전국을 120도로 나누고 각 도에 도지사를 세웠다.
크셀크세스의 아들인 메디아 사람 다리우스가 바빌로니아를 통치하던 원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