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기록된 글자는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입니다.
25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25 기록된 글자는 바로 ‘메네 메네 데겔’과 ‘바르신’입니다.
25 벽에 적힌 글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입니다.
이때 예언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이런 편지를 보냈다.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네 아버지 여호사밧이나 유다의 아사왕을 본받지 않고
흥겨운 음악으로 인생을 즐기던 네 영화도 끝나고 이제는 네가 구더기를 깔고 지렁이를 담요처럼 덮게 되었구나.”
그러므로 너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네가 아무리 주문을 외워도 그것을 쫓아 버릴 방도를 알지 못할 것이다. 네가 예상하지 못한 파멸이 갑자기 너를 덮칠 것이니 네가 그것을 피할 방법이 없을 것이다.
모든 나라들은 바빌로니아가 망할 때까지 그와 그의 아들과 그의 손자를 섬길 것이다. 그의 시대가 끝나게 되면 강대국들과 그 왕들이 바빌로니아를 정복하고 그를 자기들의 종으로 삼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 손가락으로 이 글을 쓰게 하셨습니다.
그 뜻을 해석하면 메네는 ‘수를 센다’ 는 말인데 이것은 왕이 통치하는 날수를 하나님이 세어서 이미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너의 채무자들이 갑자기 일어나서 화를 내며 너에게 달려들어 너를 떨게 하지 않겠느냐? 그들이 너를 약탈하지 않겠느냐?
그가 권능의 팔을 펴서 교만한 자들을 흩으시고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아가면 네가 지금까지 쌓아 둔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여호와께서 너와 이스라엘군을 블레셋 사람에게 넘겨 줄 것이며 너와 네 아들들은 내일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