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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17 - 현대인의 성경

17 이것은 순찰하는 천사들이 선언한 것이요 거룩한 자들이 명령한 것이니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고 자기 뜻대로 누구에게든지 나라를 주시며 그가 원하시면 가장 천한 자도 왕위에 앉힌다는 사실을 온 세상 사람들이 알게 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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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니 곧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로 그 위에 세우시는줄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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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7 이것은 감시자들이 명령한 것이며, 거룩한 이들이 말한 것이다. 이것은 가장 높으신 분이 인간의 나라를 지배하신다는 것과, 뜻에 맞는 사람에게 나라를 주신다는 것과, 가장 낮은 사람을 그 위에 세우신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도록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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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7 이것은 감시자들이 전해준 명령이며 거룩한 이들이 전해준 판결이다. 이것은 가장 높으신 이께서 나라를 다스리신다는 것 당신 뜻에 맞는 사람에게 나라를 주신다는 것 그리고 겸손하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들을 뽑아 높은 자리에 앉혀 나라를 다스리게 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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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17
30 교차 참조  

일찍이 아합처럼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는 데만 정신이 팔린 사람도 없었다. 이것은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를 충동하여 온갖 악을 행하도록 하였기 때문이었다.


아하스왕은 그처럼 어려운 때에 더욱 여호와께 범죄하였다.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거기서 온 우주를 다스리신다.


더럽고 추한 일이 판을 치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의로운 심판으로 자기를 나타내시고 악인들은 그들이 행한 일로 함정에 빠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세운 것은 내 능력을 너에게 보여 내 이름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들은 서로 화답하며 이렇게 노래하였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거룩하시니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하구나.”


나는 또 여호와께서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위해서 갈 것인가?” 하고 말씀하시는 소리를 듣고 “내가 가겠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하고 대답하였다.


내가 그들을 호되게 벌하고 크게 보복하여 내 분풀이를 하면 그제서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내가 가장 악한 민족으로 그들의 집을 소유하게 하고 강한 자의 교만을 꺾어 버릴 것이니 그들의 성소가 더럽힘을 당할 것이다.


“시리아의 그 다음 왕은 왕이 될 자격이 없는 비열한 사람이지만 그가 평온한 때를 틈타서 못된 책략으로 권력을 잡을 것이며


그는 때와 시대를 바꾸시며 왕을 세우고 폐하시며 지혜로운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 분이시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나를 위해 행하신 놀라운 일과 기적에 대하여 내가 여러 민족들에게 말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긴다.


대왕께서는 인간 사회에서 쫓겨나 들짐승과 함께 살게 될 것이며 7년 동안 소처럼 풀을 먹고 이슬에 젖을 것입니다. 그때 왕은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누구에게든지 그가 원하는 자에게 나라를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가 장차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할 것이며 성도들을 괴롭힐 것이다.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경시키려고 할 것이며 성도들은 3년 반 동안 그의 지배를 받을 것이다.


누구든지 정부 당국에 복종해야 합니다. 모든 권력이 다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대단한 인물로 여기는 사람들을 형편없이 낮추려고 천한 사람과 멸시받는 사람과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님과 선택된 천사들 앞에서 엄숙히 그대에게 명령합니다. 그대는 이것들을 올바로 지키고 어떤 일에나 치우치지 마시오.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날개 안팎으로 눈이 가득하였습니다. 그 생물들은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장차 오실 주님!” 하며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는 가난한 자를 티끌 가운데서 일으키시고 잿더미 가운데서도 일으켜 그들을 귀족처럼 대우하시고 영광의 자리에 앉게 하시는구나. 땅의 기초는 여호와의 것이다.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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