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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1:22 - 현대인의 성경

22 그를 대적하는 자는 누구든지 패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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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넘치는 물 같은 군대가 그에게 넘침을 입어 패할 것이요 동맹한 왕도 그렇게 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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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홍수와 같은 힘을 가진 군의 세력도 그의 앞에서는 패하여 깨질 것이며, 동맹을 맺고 왕위에 오른 왕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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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2 그는 그에게 맞서는 군대들을 쳐부술 것이다. 그는 계약의 통치자까지도 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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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1:22
11 교차 참조  

너희는 자랑하며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죽음과 계약을 맺고 무덤과 조약을 맺었다. 우리에게는 거짓과 허위라는 은신처가 있으니 아무리 재앙이 밀어닥쳐도 그것이 우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의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큰 군대를 모을 것이며 그들 중 하나가 홍수처럼 밀고 들어가 이집트군의 요새를 칠 것이다.


그는 대제사장과 협상한 후에 계속 기만책을 쓸 것이다. 그가 처음에는 적은 추종자들로 시작할 것이지만 점점 강력한 세력을 굳혀


그는 기만술에 능하여 속이는 데 성공할 것이며 자신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다.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그가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는 사람의 손 하나 닿지 않아도 멸망할 것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이 재건된 때부터 434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 택한 왕이 죽음을 당할 것이며 장차 한 강력한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침략하여 그 성과 성전을 파괴할 것이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종말이 홍수처럼 밀어닥칠 것이며 끝날까지 전쟁과 파괴가 그칠 날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땅이 떨 것이며 그 가운데 사는 모든 사람이 슬퍼할 것이다. 나일강이 범람할 때처럼 온 땅이 솟아올라 진동하다가 다시 낮아질 것이다.”


전능하신 주 여호와는 땅을 만져 녹게 하시고 거기 사는 모든 자를 슬피 통곡하게 하시며 온 땅을 나일강처럼 솟아오르게 하였다가 다시 낮아지게 하시는 분이시며


그가 큰 홍수로 자기 대적들을 쓸어 버리고 그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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