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느헤미야 4:7 - 현대인의 성경

7 그러자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되어 간다는 말을 듣고 대단히 화가 났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7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퇴락한 곳이 수보되어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하여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7 그 때에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랍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은, 예루살렘 성벽 재건이 잘 되어가고 있으며, 군데군데 무너진 벽을 다시 잇기 시작하였다는 소식을 듣고서, 몹시 화를 내면서,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7 산발랏, 도비야, 아랍 사람들, 암몬 사람들, 아스돗 사람들은 몹시 화가 났다. 예루살렘 성벽 수리가 계속하여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과 군데군데 허물어졌던 곳이 메꾸어지기 시작하였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느헤미야 4:7
29 교차 참조  

내가 너를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후손이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며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그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유다를 멸망시키려고 바빌로니아와 시리아와 모압과 그리고 암몬 군대를 보내 유다를 치게 하셨는데


그 후에 모압 사람과 암몬 사람이 일부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유다 를 침략하였다.


우리가 황제 폐하께 알려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유다도에 가서 크신 하나님의 성전 작업 현장에 가 보니 사람들이 큰 돌을 쌓아 성전을 세우는데 벽에 들보를 얹고 부지런히 일을 하여 공사가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호론 사람 산발랏과 정부 관리가 된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사람의 복지를 위해 일할 사람이 온다는 말을 듣고 대단히 격분하였다.


그러나 호론 사람 산발랏과 정부 관리가 된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무슨 일을 할 셈인가? 너희가 황제를 반역하려고 하느냐?” 하고 우리를 비웃고 조롱하였다.


산발랏은 우리가 성벽을 재건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아주 격분하여 우리를 모욕하고 조롱하며


그러나 백성들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마침내 우리는 전 성벽을 절반이나 쌓아 올렸다.


그래서 그들은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혼란을 일으키려는 음모를 꾸몄으나


그러자 우리의 모든 원수들과 우리 주변의 이방 사람들이 이 말을 듣고 두려워 기가 꺾였다. 이것은 이 일이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완성된 것임을 그들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땅에 사는 모든 외국인들, 우스의 모든 왕들, 블레셋 사람의 땅에 있는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인 아스글론과 가사와 에그론 사람들과 아스돗의 남은 사람들,


그러고서 그는 바빌로니아의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맡긴 왕의 딸들과 미스바에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을 사로잡아 암몬 땅을 향해 출발하였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암몬의 서너 가지 죄에 대하여 내가 내 분노를 돌이키지 않겠다. 이것은 그가 자기 영토를 넓히려고 길르앗에 있는 임신부의 배를 갈랐기 때문이다.


내가 아스돗에 사는 자와 아스글론의 통치자를 제거하고 돌이켜 에그론을 치겠다. 살아 남은 블레셋 사람들이 다 멸망할 것이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아스돗과 이집트 궁전에 사는 자들에게 이렇게 선포하라. “너희는 사마리아의 여러 산에 모여서 이스라엘의 큰 혼란과 그 백성이 범죄하는 광경을 지켜 보아라.”


이 말을 듣자 그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 사도들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러자 용은 몹시 화가 나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이 증거하신 것을 충실히 따르는 그 여자의 남은 후손들과 싸우려고 나가서


그때 나하스는 “좋다. 하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다. 내가 너희 오른눈을 모조리 뽑아 온 이스라엘의 치욕거리로 삼겠다” 하고 대답하였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