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느헤미야 13:4 - 현대인의 성경

4 이런 일이 있기 전에 성전 골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은 오랫동안 도비야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4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4 이 일이 있기 전이다. 우리 하나님 성전의 방들을 맡고 있는 엘리아십 제사장은 도비야와 가까이 지내는 사이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4 이 일이 있기 전에 있었던 일이다. 제사장 엘리아십이 하나님의 성전에 있는 창고로 쓰는 방들을 맡고 있었다. 그는 암몬 사람인 도비야와 가까운 사이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느헤미야 13:4
7 교차 참조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또 그 날에 예물과 첫열매와 십일조를 보관하는 성전 창고를 맡을 사람들을 뽑아 각 성의 농가로 돌아다니며 율법에서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으로 규정한 것을 거두어 창고에 들여놓도록 하였다. 이것은 모든 유다 사람들이 성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좋게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이며 요야다의 아들 중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딸과 결혼하였으므로 나는 그를 1예루살렘에서 떠나게 하였다.


그러나 호론 사람 산발랏과 정부 관리가 된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사람의 복지를 위해 일할 사람이 온다는 말을 듣고 대단히 격분하였다.


그때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동료 제사장들과 함께 먼저 양문을 세워 봉헌하고 문짝을 달았다. 그런 다음 그들은 함메아 망대와 하나넬 망대까지 성벽을 쌓아 봉헌하였다.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밖의 우리 원수들은 우리가 아직 성문의 문짝을 달지 못했지만 성벽 재건 공사를 마치고 수리하지 못한 곳이 없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