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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0:29 - 현대인의 성경

29 이 지도자들의 성명서에 따를 것을 결의하고 하나님께서 그의 종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에 순종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과 규정을 철저하게 지키기로 맹세하고 만일 지키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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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9 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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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9 귀족 지도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종 모세가 전하여 준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기로 하고, 우리 주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에 복종하기로 하였으며, 그것을 어기면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다음과 같이 맹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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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9 귀족인 그들의 친족들과 함께 맹세에 참가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종 모세가 전하여 준 하나님의 법을 따르기로 하고, 우리 주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에 복종하기로 하였으며, 그것을 어기면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다음과 같이 맹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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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0:29
38 교차 참조  

그러나 예후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법을 지키는 데 전력을 쏟지 않고 오히려 이스라엘을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을 그대로 본받았다.


성전 기둥 곁에 서서 여호와께 순종하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그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법과 명령을 지키겠다고 여호와께 엄숙히 서약하였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도 그 서약을 지키겠다고 맹세하였다.


제일 먼저 자기들의 본 고장으로 돌아와서 살게 된 사람들은 일부 이스라엘 사람들,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그리고 성전 봉사자들이었다.


성전 기둥 곁에 서서 여호와께 순종하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그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법과 명령을 지키겠다고 여호와께 엄숙히 서약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아버지에게 이런 약속을 하셨습니다. ‘만일 네 자손들이 너를 본받아 내 법대로 살면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네 집안에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 부모들을 책망하며 저주하고 몇 사람을 때리며 그 머리털을 뽑고 다시는 그들의 자녀들을 이방 사람과 결혼시키지 않겠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게 한 다음


그리고 성전 봉사자들은 시하, 하수바, 답바옷,


그래서 제사장 에스라는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남녀 모든 군중들 앞으로 그 율법책을 가지고 가


그 곳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그것을 읽어 주었으며 백성들은 모두 귀를 기울이고 주의 깊게 들었다.


모든 이방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은 채 자기들의 죄와 조상들의 죄를 고백하였다.


“우리는 이 모든 일을 생각하며 다시 주를 섬기기로 합의하고 성명서를 작성하여 여기에 우리 지도자들과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이 서명을 합니다.”


자기 백성이 그의 법을 지키고 그의 명령에 순종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내가 이미 맹세했지만 주의 의로운 법을 지키기로 내가 다시 약속합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온 땅에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위엄이 있습니까! 주를 찬양하는 소리, 하늘까지 울려퍼집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온 땅에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위엄이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그들을 자기 백성으로 택하여 본래의 그들 땅에 살게 하실 것이며 외국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그 곳에 가서 살 것이다.


너는 그들에게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라. ‘너희가 만일 내 말을 듣지 않고 내가 너희에게 준 법을 지키지 않으며


그런데 최근에 너희는 뉘우치고 내 앞에서 옳은 일을 하였다. 너희가 모두 너희 동족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너희 종들을 놓아 주겠다고 성전에서 나에게 엄숙히 서약하였다.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넣어 주어 너희가 내 법을 따르고 내 명령을 준수하게 하겠다.


나 여호와가 거룩한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거룩하여라. 이것은 내가 많은 민족 가운데서 특별히 너희를 구별하여 내 백성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가 시내산에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내 종 모세에게 준 법과 규정을 기억하라.


저주를 불러일으킬 이 물이 당신의 몸에 들어가 배가 부어오르고 당신의 하체가 썩어 문드러질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는 ‘예, 그렇게 되게 하십시오’ 하고 말해야 한다.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신 것이지만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다.


내가 명령하는 것을 너희가 실천하면 너희는 바로 내 친구이다.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않았느냐? 너희는 한 사람도 그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왜 나를 죽이려 하느냐?”


바나바는 가서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된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든 사람에게 굳센 마음으로 언제나 주님만 의지하라고 격려하였다.


그때 몇 사람이 바울을 따르고 믿었다.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법관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는 여자와 그 밖에 몇 사람이 있었다.


그러므로 부대장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그들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한 40여 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 있는데 이제 그들은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부대장님의 허락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은 순수해야 합니다. 악을 미워하고 선을 행하십시오.


내가 전한 율법은 우리 민족의 소중한 유산이다.


모세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백성 여 러분, 여러분은 오늘 내가 말하는 모든 법과 규정을 잘 듣고 배워 그대로 준수하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하나도 어기지 말고 그대로 지키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앞으로 차지할 땅에서 번영을 누리며 오래오래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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