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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1 - 현대인의 성경

1 이것은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기록이다. 페르시아의 아르타크셀크세스황 제 20년 9월에 나는 수산궁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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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왕 제 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궁에 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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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가 한 말이다. 이십년 기슬르월, 내가 도성 수산에 있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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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이것은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가 한 말이다. 나는 제 이십년 기슬르월에 수사 성의 왕궁 구역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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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1
9 교차 참조  

그러자 유다와 베냐민 모든 사람들이 3일 이내에 예루살렘에 다 모였는데 그들이 한자리에 모인 때는 9월 20일이었다. 그들이 모두 성전 앞 광장에 앉아 그 일의 심각성과 쏟아지는 비 때문에 떨고 있을 때


에스라는 아르타크셀크세스황제 7년에 제사장, 레위인, 성가대원, 그리고 성전 문지기와 봉사자를 포함한 다른 이스라엘 사람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왔는데


그 성명서에는 총독인 나 느헤미야가 먼저 서명을 했으며 그 다음으로 서명한 사람들은 이렇다:


그로부터 4개월 후 월의 어느 날 나는 황제에게 술을 가지고 가서 따라 드렸 다. 그러자 지금까지 내게서 한번도 슬픈 빛을 찾아보지 못한


내가 아르타크셀크세스황제 20년부터 32년까지 12년 동안 유다 총독으로 있으면서 나와 내 형제들은 총독에게 당연히 지급되는 양식을 먹지 않았다.


크셀크세스황제는 수산궁에서 즉위한 지 3년 만에 성대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모든 신하들과 고위 관리, 그리고 메디아와 페르시아의 군 지휘관들과 각 도의 총독과 귀족들을 모두 초대하였다.


황제의 명령에 따라 그 조서는 수산성에도 공포되었다. 그때 황제와 하만은 함께 앉아 술을 마시고 있었으나 수산성은 혼란과 불안에 휩싸여 있었다.


그 환상에서 나는 엘람도의 수산성 곁에 있는 을래 강변에 서 있었다.


다리우스황제 4년 9월 4일에 여호와께서 스가랴에게 말씀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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