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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4:32 - 현대인의 성경

32 그들은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 말씀을 설명해 주실 때 우리 마음이 속에서 뜨겁지 않더냐?” 하고 서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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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2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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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2 그들은 서로에게 말했다, 《그분이 길에서 우리와 함께 말씀하고 우리에게 하나님말씀책을 설명해 주셨을 때 우리들 마음속이 뜨겁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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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이하여 주실 때에, 우리의 마음이 [우리 속에서] 뜨거워지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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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2 두 사람은 서로 이런 말을 주고받았다. “그분이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그리고 성경을 풀어 설명해 주실 때, 우리의 마음이 뜨겁게 타오르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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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4:32
14 교차 참조  

여호와는 내 기쁨의 원천이시니 그가 나의 이 모든 생각을 기쁘게 여기시기를 원하노라.


내 마음이 속에서 뜨거워지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속이 답답하고 불이 붙는 것 같아 부르짖지 않을 수 없구나.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처럼 사람은 사람이 날카롭게 한다.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처럼 친구의 진실한 충고도 아름다운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나에게 할 말을 가르치셔서 피곤한 자를 격려하고 도와줄 수 있게 하시며 아침마다 나를 깨우치셔서 그의 가르치심을 알아듣게 하시는구나.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말씀하셨을 때 나는 그 말씀을 맛있는 음식처럼 받아먹었습니다. 주의 말씀이 내 마음의 기쁨과 즐거움이 되었던 것은 내가 주를 섬기는 종이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기억하지 않고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않겠다” 하면 주의 말씀이 내 속에서 타오르는 불길 같아서 내 뼛속에 사무치니 내가 답답하여 견딜 수 없습니다.


내 말이 불 같지 않은가? 바위를 쳐서 부수는 망치 같지 않은가?


그러나 비유가 아니고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으며 제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따로 설명해 주셨다.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생명을 주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며 인간의 육체는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생명에 관한 것이다.


그러고서 바울과 날짜를 정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숙소로 찾아왔다. 그래서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설명하며 증거하고 모세의 율법과 예언자들의 글을 가지고 예수님에 관해 그들을 설득시키려고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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