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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27 - 현대인의 성경

27 시므온이 성령님의 인도로 성전에 들어가자 마침 부모가 정결 의식을 행하려고 아기 예수를 데리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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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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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7 그날 성령님이 그를 신전으로 이끄셨다. 그래서 마리아와 요셉이 그 법이 요구한 대로 아기 예수를 주님에게 드리기 위해 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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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7 그가 성령의 인도로 성전에 들어갔을 때에, 마침 아기의 부모가 율법이 정한 대로 행하고자 하여, 아기 예수를 데리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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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7 시므온이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때 마침 요셉과 마리아가 법에 정해진 예식을 치르려고 아기를 데리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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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27
15 교차 참조  

그런 다음 나는 봉한 것과 봉하지 않은 그 매매 계약서를


그러고서 예수님은 성령님의 인도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나가 셨다.


모세의 법대로 아기에게 정결 의식을 행하는 날이 되었다. 그래서 부모가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시므온은 아기를 안고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수님의 부모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그의 부모도 그를 보고 놀랐다. 이때 예수님의 어머니가 “얘야, 이게 무슨 짓이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찾느라고 무척이나 애썼단다” 하자


그러고서 예수님은 함께 나사렛으로 돌아가 부모에게 순종하며 살았고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에 새겨 두었다.


예수님은 성령이 충만하여 요단강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로 광야에 나가


베드로가 아직 그 환상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성령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마침 성령께서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고 말씀하시기에 이 여섯 형제들과 함께 나는 고넬료라는 사람의 집으로 갔습니다.


무시아에 이른 후에 비두니아로 가려고 하였으나 성령님이 그것을 허락하시지 않았다.


그때 성령께서 빌립에게 “마차로 가까이 가거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때가 되어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보내 여자에게서 태어나게 하시고 율법의 지배를 받게 하셨습니다.


나는 주님의 날에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는데


그러고서 그 천사는 성령에 사로잡힌 나를 데리고 광야로 나갔습니다. 거기서 나는 붉은 짐승을 탄 여자를 보았는데 그 짐승의 몸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이 가득 쓰여 있고 머리 일곱 개와 뿔 열 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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