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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7 - 현대인의 성경

7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저분이 죄인의 집에 들어가 대접을 받다니” 하며 모두 수군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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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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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그러나 사람들은 못마땅해 하였다. 《그분이 소문난 죄인의 손님이 되기 위해 가셨다,》 그들은 투덜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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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 모두 수군거리며 말하였다. “그가 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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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이 일을 본 모든 사람이 투덜거리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 저런 죄인의 손님으로 그 집에 들어가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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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7
11 교차 참조  

그래서 그들은 품삯을 받고 주인에게 불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래서 주인이 ‘너희도 내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일한 것만큼 삯을 주겠다’ 하자 그들이 포도원에 갔다.


이것을 본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어째서 당신들의 선생은 세무원이나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오?” 하고 물었다.


그러나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이 사람이 죄인들을 환영하고 함께 음식까지 먹는다” 하고 투덜댔다.


삭개오는 급히 내려와 기뻐하며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삭개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제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남의 것을 속여 뺏은 것이 있으면 4배로 갚겠습니다.”


이것을 본 바리새파 사람들과 그들의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어째서 당신들은 세무원들이나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오?” 하고 따졌다.


내가 와서 먹고 마시자 ‘이 사람은 먹고 마시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며 세무원과 죄인들의 친구이다’ 하고 말한다.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은 이것을 보고 ‘만일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라는 것쯤은 알 텐데. 이 여자는 죄인이 아닌가!’ 하며 속으로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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