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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4 - 현대인의 성경

4 그래서 그는 예수님이 지나가시려는 길을 앞질러 달려가서 그분을 보려고 길가에 있는 뽕나무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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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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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그래서 그는 앞서 달려가서 길가의 한 씨카모르–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그 길로 지나가려고 하셨기 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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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그래서 그는 예수를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뽕나무에 올라갔다. 예수께서 거기를 지나가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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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그래서 그는 예수를 보려고 그분이 지나가시는 길을 앞질러 달려가서 돌무화과나무 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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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4
11 교차 참조  

그 당시에 예루살렘에는 은이 돌처럼 흔하고 백향목이 저지대의 일반 뽕나무처럼 많았다.


게델 사람 바알 – 하난은 블레셋 땅과 접한 저지대의 감람나무와 뽕나무를 관리하였으며 요아스는 기름 창고를 맡았다.


그 당시에 예루살렘에는 금과 은이 돌처럼 흔하고 백향목이 저지대의 흔한 뽕나무처럼 많았다.


그 당시에는 예루살렘에 은이 돌처럼 흔했고 백향목은 저지대의 일반 뽕나무처럼 많았다.


그가 우박으로 그들의 포도나무를 죽이시고 서리로 그들의 무화과나무를 죽이셨으며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다시 쌓을 것이며 뽕나무가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체하겠다.”


그때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예언자도 아니고 예언자의 아들도 아니며 다만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하는 사람에 불과하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째 뽑혀 바다에 심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그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보려고 하였으나 키가 작은 데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볼 수가 없었다.


예수님이 그 곳에 이르러 그를 쳐다보시며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겠다” 하고 말씀하시자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지붕을 뜯고 구멍을 뚫어 병자를 침대째로 예수님 앞에 달아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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