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누가복음 17:24 - 현대인의 성경

24 마치 번개가 하늘 이편에서 번쩍하여 저편까지 비치듯이 내가 오는 날도 그와 같을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4 왜냐하면 번개가 번쩍이고 하늘 한쪽 끝에서 다른 쪽까지 환하게 되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이 오는 그날에도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4 마치 번개가 하늘 이 끝에서 번쩍하여 하늘 저 끝까지 비치는 것처럼, 인자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4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너희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날에 그는 온 하늘을 비추는 번개처럼 빛날 것이기 때문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누가복음 17:24
16 교차 참조  

그 생물들은 번개처럼 이리저리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여호와께서 그들 위에 나타나셔서 그 화살을 번개같이 쏘아대실 것이며 주 여호와께서 나팔을 부시고 남방의 폭풍을 타고 나아가실 것이다.


번개가 동쪽에서 서쪽까지 번쩍이듯 나도 그렇게 올 것이다.


그 때에 내가 온다는 징조가 하늘에 나타날 것이니 세상의 모든 민족이 통곡할 것이다. 그들은 내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영광 중에 모든 천사들과 함께 와서 내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예수님은 그에게 “그렇다.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해 두지만 앞으로 내가 전능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은 것과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볼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둘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을 등잔대 위에 올려놓아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지 않겠느냐?


그분은 재림하시는 날에 여러분이 흠 없는 자가 되도록 끝까지 지켜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날이 밤중에 도둑같이 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계시나 특별한 말씀을 받았다거나 우리가 보냈다는 위조 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님의 날이 벌써 왔다고 하더라도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런 다음에 무법자가 나타날 것이나 주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자신의 입김과 영광의 광채로 그 무법자를 죽여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여러분도 인내하며 참고 마음을 굳세게 하십시오.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깝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갑자기 올 것입니다.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천체는 불에 타서 녹아 버릴 것이며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이 타서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