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누가복음 12:49 - 현대인의 성경

49 “나는 세상에 불을 던지러 왔다. 이 불이 벌써 붙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9 《나는 세상에 불을 붙이러 왔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이미 타오르고 있기를 얼마나 바랬던가!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49 “나는 세상에다가 불을 지르러 왔다.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바랄 것이 무엇이 더 있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49 예수께서 이어서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려고 왔다. 그 불이 벌써 타오르고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누가복음 12:49
14 교차 참조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을 옹호하고 세상의 악인들을 쳐서 죽이실 것이며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용광로의 불과 같은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 그 날에는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가 다 지푸라기처럼 타서 없어질 것이며 그들 중에는 하나도 살아 남는자가 없을 것이다.


모르고 매맞을 짓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누구든지 많이 받은 사람에게 많이 요구할 것이며 많이 맡은 사람에게 많이 내놓으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고난의 세례를 받아야 한다. 이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우리는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야 한다. 밤이 오면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