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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1:54 - 현대인의 성경

54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에서 잡아갈 구실을 찾으려고 노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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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4 그 입에서 나오는 것을 잡고자 하여 목을 지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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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4 그들은 그분으로 하여금 거슬리게 하여 무엇인가를 말하게 하여 그분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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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4 그들은 예수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서 트집을 잡으려고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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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4 그분의 대답에서 트집거리를 찾으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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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1:54
12 교차 참조  

그러나 이스라엘 왕은 그 편지를 읽고 나서 자기 옷을 찢으며 이렇게 외쳤다.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하나님이란 말인가? 어째서 문둥병자를 고치라고 나에게 보냈는가? 시리아 왕이 나에게 시빗거리를 찾는 것이 틀림없다!”


그때 바리새파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말로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릴 수 있을까 하고 의논한 후에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간교한 생각을 아시고 “위선자들아, 왜 나를 시험하느냐?


그들 중에 한 율법학자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구실을 붙여 예수님을 잡으려고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중 몇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


그 날이 안식일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 사람을 고치면 고발하려고 지켜 보고 있었다.


예수님이 거기서 나오시자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을 아주 적대시하고 여러 가지 질문을 하여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세심하게 지켜 보다가 첩자들을 보내 의로운 체하며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님이 하는 말에서 구실을 찾아 그를 총독의 권한에 넘기려고 하였다.


그들은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책잡기는커녕 예수님의 대답에 놀라 말문이 막히고 말았다.


그러므로 부대장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그들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한 40여 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 있는데 이제 그들은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부대장님의 허락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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