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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59 - 현대인의 성경

59 아기가 난 지 8일 만에 할례식이 베풀어졌다. 식에 참석한 사람들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 이름을 사가랴로 부르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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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9 팔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부친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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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9 아기가 8일이 되었을때, 그들 모두는 잘라냄례식을 위해서 왔다. 그들은 그를 그의 아버지를 본 따서 사가랴로 이름 짓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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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9 아기가 태어난 지 여드레째 되는 날에, 그들은 아기에게 할례를 행하러 와서, 그의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그를 사가랴라 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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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9 아기가 난 지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이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려고 왔다. 그들은 사가랴의 이름을 따서 아기의 이름도 사가랴로 지으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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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59
6 교차 참조  

너희 모든 남자는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받아야 하며


생후 8일째가 되면 그 아이의 포피를 잘라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아기가 난 지 8일 만인 할례식 날 천사가 전에 일러 준 대로 그 이름을 ‘예수’ 라고 지었다.


그러고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할례의 계약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아 태어난 지 8일 만에 그의 포피를 잘라 할례를 행했으며 후에 이삭은 야곱을 낳았고 야곱은 우리 열두 조상을 낳았습니다.


나는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받았고 베냐민 지파에 속한 순수한 이스라엘 사람이며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입니다. 그리고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바리새파 사람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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