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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22 - 현대인의 성경

22 사가랴가 드디어 밖으로 나왔으나 말을 하지 못하므로 사람들은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로 알았다. 사가랴는 사람들에게 손짓만 하고 말을 하지 못한 채 그대로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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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그가 나와서 저희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 성소 안에서 이상을 본줄 알았더라 그가 형용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벙어리대로 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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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2 드디어 그가 나왔을 때, 그는 사람들에게 말을 하지 못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의 몸짓과 그의 말 못함으로 하여 그가 제사실에서 환상을 본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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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그런데 그가 나와서도 말을 못하니까, 사람들은 그가 성소 안에서 환상을 본 줄로 알았다. 사가랴는 그들에게 손짓만 할 뿐이요, 그냥 말을 못하는 채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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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2 드디어 사가랴가 밖으로 나왔다. 그러나 그는 말을 하지 못하였다. 그가 계속 손짓만 하고 말을 하지 못하자, 사람들은 사가랴가 성전 안에서 환상같은 것을 본 모양이라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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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22
8 교차 참조  

내가 네 혀를 입천장에 붙게 하고 너를 벙어리가 되게 하여 이 거역하는 백성들을 책망하지 못하게 하겠다.


사람들은 사가랴를 기다리다가 그가 성전 안에 너무 오래 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다.


그의 직무 기간이 끝난 다음에 집으로 돌아갔다.


사가랴에게 손짓으로 아기 이름을 뭐라고 지었으면 좋겠느냐고 물었다.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눈짓을 하여 누구를 가리켜 하신 말씀인지 물어 보라고 하였다.


베드로는 손짓으로 그들을 조용히 하게 하고 주님께서 어떻게 자기를 감옥에서 이끌어내셨는가를 이야기해 주었다. 그리고 야고보와 다른 형제들에게도 이 일을 알리게 하고 그는 다른 곳으로 떠났다.


그때 몇몇 유대인들이 알렉산더라는 사람을 군중들 앞에 내세웠다. 그래서 알렉산더가 모두 조용히 하라고 손짓을 하며 변명하려고 하였으나


부대장이 허락하자 바울은 층계에 서서 사람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손짓을 한 후 히브리 말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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