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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4:11 - 현대인의 성경

11 만일 내가 어떤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내가 말하는 사람에게 외국인처럼 되고 그도 나에게 외국인처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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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야만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야만이 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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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그러나 만일 내가 언어를 리해하지 못하면, 나는 그것을 말하는 사람에게는 외국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말하는 사람은 나에게는 외국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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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내가 그 말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나는 그 말을 하는 사람에게 딴 세상 사람이 되고, 그도 나에게 딴 세상 사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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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나 어떤 사람이 내게 하는 말의 뜻을 내가 알아듣지 못하면, 나는 그 말하는 이에게 외국인이 되고, 그는 나에게 외국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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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4:11
6 교차 참조  

토인들은 우리를 친절히 대해 주었으며 비를 맞고 추위에 떨고 있는 우리에게 불까지 피워 주었다.


섬 사람들은 뱀이 바울의 손에 매달린 것을 보고 “이 사람은 틀림없이 살인자이다. 그가 바다에서는 간신히 살아 나왔으나 정의의 신이 절대로 살려 두지 않을 것이다” 하고 서로 말하였다.


나는 문화인이건 야만인이건, 지혜로운 사람이건 어리석은 사람이건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말이 있으나 뜻 없는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율법에서도 “알아들을 수 없는 이상한 말을 지껄여대는 외국 사람을 통해 내가 이 백성에게 말해도 그들은 내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는 그리스 사람이나 유대인이나 할례를 받은 사람이나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이나 야만인이나 미개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 그 자체이며 모든 것 안에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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