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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11 - 현대인의 성경

11 이 모든 것은 같은 한 성령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성령님은 자기가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이런 은혜의 선물을 나누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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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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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이러한 모든 선물을 나누어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성령님이십니다. 다만 그분만이 각 사람이 어떤 선물을 받아야 하는지 결정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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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는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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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나 이 모든 일을 이루시는 분은 같은 한 성령님으로서, 각 사람에게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대로 은혜의 선물을 나누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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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11
18 교차 참조  

그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시며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나 땅에 있는 사람에게 자기 뜻대로 행하시니 그의 뜻을 거역하거나 그가 행하시는 일을 물어 볼 자가 아무도 없구나.”


그렇습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뜻이었습니다.


내 것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못한단 말이냐? 내 너그러움이 네 비위에 거슬리느냐?’


요한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불어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이와 같다.”


아버지께서 죽은 사람들을 일으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을 살린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에 따라 우리가 받은 선물이 각각 다릅니다. 우리는 이것을 분수에 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만일 그 선물이 예언이라면 믿음의 정도에 맞게 하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원하시는 대로 어떤 사람은 불쌍히 여기시고 어떤 사람은 완고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가 원하시는 대로 한 몸에 여러 가지 다른 지체를 두셨습니다.


은혜의 선물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성령님은 한 분이시며


그리고 해야 할 일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다만 각 사람은 주님께서 나누어 주신 은혜와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대로 생활하십시오. 나는 어느 교회에서나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는 모든 사람이 다 나처럼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은 저마다 하나님에게서 받은 은혜의 선물이 있습니다. 이런 선물을 받은 사람도 있고 저런 선물을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도에 지나친 자랑을 하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정해 주신 범위 내에서 자랑합니다. 여기에는 우리가 여러분 가운데서 일한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자기 뜻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예정대로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께서 나눠 주신 분량에 따라 은혜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놀라운 기적과 여러 가지 능력 있는 일들과 또 자신의 뜻을 따라 나누어 주신 성령님의 은혜의 선물로 그들의 증거를 뒷받침해 주셨습니다.


그분은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아 모든 창조물 중에서 첫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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