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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6 - 현대인의 성경

6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은 나에게 아무것도 새로운 것을 제시해 주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이건간에 나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겉모양을 보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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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유명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명한 이들은 내게 더하여 준 것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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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그리고 교회의 그 지도자들은 내가 전하고 있던 것에 보탤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훌륭한 지도자들이라는 그들의 평판은 나에게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전혀 편애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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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그 유명하다는 사람들로부터 나는 아무런 제안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든지, 나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그 유명한 사람들은 나에게 아무런 제안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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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교회의 지도자라는 명성을 가진 사람들이 내가 전하는 기쁜 소식과 다른 점을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똑같으니, 그들이 크게 인정 받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내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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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6
22 교차 참조  

또 그는 왕족이라고 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거나 부자라고 해서 가난한 자보다 더 낫게 여기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다 그의 손으로 만든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의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님께 보내 물어 보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알기에 선생님은 진실하시고 진리대로 하나님의 교훈을 가르치시며 사람의 겉모양을 보지 않으시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거리낌이 없으십니다.


물어 보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알기에 선생님은 진실하셔서 사람의 겉모양을 보지 않으시고 진리대로 하나님의 교훈을 가르치시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거리낌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우리가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첩자들이 예수님께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옳은 것을 말하고 가르치며 사람의 겉모양을 보지 않으시고 진리대로 하나님의 교훈을 가르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말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전에 드다가 나타나 자기가 대단한 인물이라고 떠들어대자 약 400명의 사람들이 그에게 모여들더니 그가 죽음을 당하자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다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저 위대하다는 사도들보다 조금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자랑함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으나 이것은 여러분이 그렇게 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나는 당연히 여러분에게 칭찬을 받았어야 했습니다. 내가 비록 보잘것없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저 위대하다는 사도들보다 조금도 못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우리가 그 어떤 사람도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도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았으나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예루살렘에 올라가 내가 이방인들에게 전파하는 기쁜 소식을 공식 석상에서 전하였고 지도자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과거에 한 일과 현재 하는 일이 헛되지 않을까 염려해서였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면서 대단한 사람이나 되는 것처럼 생각한다면 그것은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는 가장 높은 신이시며 모든 것을 다스리는 주시요 위대하고 능력 있는 두려운 하나님이시며 사람의 겉모양을 보지 않으시고 뇌물을 받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은 지도자들의 말을 잘 듣고 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자기들이 한 일을 하나님께 보고해야 할 사람들이므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여러분의 영혼을 보살핍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이 일을 괴로운 마음으로 하지 않고 기쁨으로 하게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유익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준 지도자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최후를 생각하며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분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나그네 생활을 하는 동안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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