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5:5 - 새번역5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자기 자신을 스스로 높여서 대제사장이 되는 영광을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고 말씀하신 분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5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제사장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스스로 얻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5 이것이 그리스도가 자신이 총제사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자기 스스로를 높이지 않으셨던 리유입니다. 그렇습니다. 《너는 나의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였다.》고 그분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에 의해 선택되였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5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 대제사장이 되는 영광을 차지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