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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6:11 - 새번역

11 유다야, 너를 심판할 시기도 정하여 놓았다. 내가 내 백성의 운명을 바꾸어 주고자 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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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유다야, 내가 내 백성을 회복시키려고 징계할 때 너도 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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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유다여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네게도 추수할 일을 정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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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유다야, 너를 심판할 날도 정해 놓았다. 내가 내 백성을 자유롭게 할 때가 바로 그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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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6:11
9 교차 참조  

욥이 주님께, 자기 친구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고 난 다음에, 주님께서 욥의 재산을 회복시켜 주셨는데, 욥이 이전에 가졌던 모든 것보다 배나 더 돌려주셨다.


주님께서 시온에서 잡혀간 포로를 시온으로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을 꾸는 사람들 같았다.


주님, 주님께서 주님의 땅에 은혜를 베푸시어, 포로가 된 야곱 자손을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스라엘아, 너는 무서워하지 말아라. 나 주의 말이다. 보아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구원하여 데려오고, 포로로 잡혀 있는 땅에서 너의 자손을 구원할 것이니,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와서 평안하고 안정되게 살 것이며,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고 살 것이다.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딸 바빌로니아는 타작 마당이다. 농부가 타작 마당의 곡식을 밟듯이, 군대가 들어가서 그들을 짓밟을 것이다. 이제 곧 그 마당에서 타작을 할 때가 온다.”


거두어들일 곡식이 다 익었으니, 너희는 낫을 가지고 와서 곡식을 거두어라.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마다 술이 넘칠 때까지 포도를 밟듯이, 그들을 짓밟아라. 그들의 죄가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나 주가 마음 속으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한꺼번에 같은 방법으로 벌을 주려고, 곡식을 타작 마당으로 모아서 쌓듯이, 그들을 한데 모았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한다.


바닷가 일대는, 살아 남은 유다 가문의 몫이 될 것이다. 거기에서 양 떼를 먹이다가 해가 지면, 아스글론에 있는 집으로 가서 누울 것이다. 주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을 돌보셔서 사로잡혀 있는 곳에서 돌아가게 하실 것이다.


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서, 구름 위에 앉아 있는 분에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낫을 대어 거두어들이십시오. 땅에 있는 곡식이 무르익어서, 거두어들일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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