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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2:23 - 새번역

23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을 이 땅에 심어서 나의 백성으로 키우고, 로루하마를 사랑하여 루하마가 되게 할 것이다. 로암미에게 ‘이제 너는 암미다!’ 하고 내가 말하면, 그가 나에게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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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3 내가 나를 위하여 그를 이 땅에 심고 ‘사랑받지 못하는 자’ 라고 불리던 자에게 내가 사랑을 베풀고 내 백성이 아니라고 하던 자에게 ‘너는 내 백성이다’ 하고 말할 것이며 그들이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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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3 내가 나를 위하여 저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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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3 나는 직접 그 여자를 그 여자의 땅에 심을 것이다. 로루하마에게는 자비를 베풀고 로암미에게는 ‘너는 내 백성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내게 ‘당신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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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2:23
33 교차 참조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내 하나님, 내가 주님을 높이 기리겠습니다.


땅 끝에 사는 사람들도 생각을 돌이켜 주님께로 돌아올 것이며, 이 세상 모든 민족이 주님을 경배할 것이다.


이집트에서는 사절단이 온갖 예물을 가지고 오고,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서둘러 하나님께 예물을 드립니다.


땅에는 온갖 곡식이 가득하고, 산등성이에서도 곡식이 풍성하며, 온갖 과일이 레바논의 산림처럼 물결칠 것이다. 그 백성은 풀처럼 성읍 곳곳에 차고 넘칠 것이다.


임은 나의 것, 나는 임의 것. 임은 나리꽃 밭에서 양을 치네.


그 때에는 ‘나는 주님의 것이다’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야곱’의 이름을 써서 그의 자손임을 자칭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팔에다가 ‘나는 주님의 것’이라고 쓰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불리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주님, 내가 환난을 당할 때에, 주님은 나의 힘과 요새와 피난처가 되십니다. 세상 만민이 모든 땅 끝에서, 주님을 찾아와 아뢸 것입니다. ‘우리의 조상이 물려준 것은, 거짓되고 헛되며, 전혀 쓸모가 없는 것뿐입니다.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 때가 오면,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리겠다. 나 주의 말이다.


그러면 그들이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야곱의 자손과 나의 종 다윗의 자손도, 내가 절대로 버리지 않을 것이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을 다스릴 통치자들을 다윗의 자손들 가운데서 세우는 나의 일도, 그치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참으로 내가 이 백성을 불쌍히 여겨서, 그들 가운데서 포로가 된 사람들을 돌아오게 하겠다.”


내가 너희를 그 모든 더러운 곳에서 구원하여 낸 다음에는, 곡식의 소출을 풍성하게 하여, 다시는 너희에게 흉년이 들지 않게 하며,


고멜이 다시 임신하여 딸을 낳았다. 이 때에 주님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 딸의 이름은 로루하마라고 하여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용서하지도 않겠다.


‘우리의 하나님, 우리 이스라엘이 주님을 압니다’ 하고 나에게 호소하면서도,


내가 그들을, 씨를 뿌리듯이, 여러 백성들 가운데 흩어 버려도, 그들은 멀리서도 나를 기억할 것이며, 아들딸과 함께 살아 있다가 돌아오게 될 것이다.


그 삼분의 일은 내가 불 속에 집어 넣어서 은을 단련하듯이 단련하고, 금을 시험하듯이 시험하겠다. 그들은 내 이름을 부르고, 나는 그들에게 응답할 것이다. 나는 그들을 ‘내 백성’이라고 부르고, 그들은 나 주를 ‘우리 하나님’이라고 부를 것이다.”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온 모든 민족 가운데서 살아 남은 사람들은, 해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와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다.


주님께서 온 세상의 왕이 되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은 오직 주님 한 분만을 섬기고, 오직 그분의 이름 하나만으로 간구할 것이다.


그 날에, 많은 이방 백성들이 주님께 와서 그의 백성이 될 것이며,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머무르시면서, 너희와 함께 사실 것이다. 그 때에야 너희는, 만군의 주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해가 뜨는 곳으로부터 해가 지는 곳까지, 내 이름이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높임을 받을 것이다. 곳곳마다,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바칠 것이다. 내 이름이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높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하나님은 유대 사람만의 하나님이십니까? 이방 사람의 하나님도 되시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이방 사람의 하나님도 되십니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야고보가 세계에 흩어져 사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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