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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1:2 - 새번역

2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도 듣지 않으시고, “폭력이다!” 하고 외쳐도 구해 주지 않으시니, 주님, 언제까지 그러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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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여호와여, 내가 언제까지 부르짖어야 주께서 들어주시겠습니까? 내가 “횡포!” 라고 외쳐도 주께서 구해 주시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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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를 인하여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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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주께서 응답하지 않으시니 내가 언제까지 도와달라고 외쳐야 한단 말입니까? 주께서 구해주지 않으시니 제가 언제까지 주님께 “폭력이다!” 라고 외쳐야 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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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1:2
10 교차 참조  

“폭력이다!” 하고 부르짖어도 듣는 이가 없다.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도 귀를 기울이는 이가 없다.


그러나 주님은 거룩하신 분, 이스라엘의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주님, 악한 자들이 언제까지, 악한 자들이 언제까지 승전가를 부르게 하시겠습니까?


어찌하여, 놀라서 어쩔 줄을 모르는 사람처럼 되시고, 구해 줄 힘을 잃은 용사처럼 되셨습니까? 주님, 그래도 주님은 우리들 한가운데에 계시고,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는 백성이 아닙니까? 우리를 그냥 버려 두지 마십시오.”


살려 달라고 소리를 높여 부르짖어도 내 기도를 듣지 않으시며,


주님의 천사가 주님께 아뢰었다. “만군의 주님,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의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렵니까? 주님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신 지 벌써 칠십 년이나 되었습니다.”


그들은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거룩하시고 참되신 지배자님, 우리가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지배자님께서 땅 위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시어 우리가 흘린 피의 원한을 풀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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