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너는 물두멍과 그 밑받침에 기름을 발라, 그것들을 성별하여라.
11 그리고 넓적한 물통과 그 받침에도 기름을 발라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라.
11 너는 또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11 물두멍과 그 밑받침대에도 기름을 발라 그것들을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또 그는 놋쇠로 대야 열 개를 만들었다. 대야마다 물을 마흔 말씩 담을 수 있었다. 대야들의 지름은 넉 자이다. 받침대 열 개에는 모두 대야 하나씩을 달았다.
“너는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쇠로 만들어서, 씻는 데 쓰게 하여라. 너는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거기에 물을 담아라.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서,
번제단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너는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발라, 제단을 성별하여라. 그러면 제단이 가장 거룩하게 될 것이다.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어귀로 데려다가, 목욕을 하게 하여라.
모세는 성막을 세우고 나서, 성막에 기름을 부어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였다. 제단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에도 기름을 부어,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