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2:11 - 새번역11 그것을 맡은 사람이 이웃의 짐승을 가로채지 않았음을 주 앞에서 맹세함으로써, 둘의 옳고 그름을 가려야 한다. 이 경우에 그 임자가 맹세를 받아들이면, 그는 물어 내지 않아도 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1 그것을 맡은 사람은 자기 이웃의 짐승에 손을 대지 않았다고 여호와 앞에서 맹세해야 할 것이며 짐승 임자는 그대로 믿어야 한다. 이럴 경우 그 짐승을 맡았던 사람은 그것을 배상하지 않아도 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1 두 사람 사이에 맡은 자가 이웃의 것에 손을 대지 아니하였다고 여호와로 맹세할 것이요 그 임자는 그대로 믿을 것이며 그 사람은 배상하지 아니하려니와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1 그런 경우에 짐승을 맡았던 이웃 사람은 자기가 상대방의 재산을 훔치지 않았다고 주 앞에서 맹세하고 짐승을 맡겼던 사람은 그 맹세를 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짐승을 맡았던 이웃 사람은 아무것도 물어주지 않아도 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