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2 “나는 종살이하던 너희를 이집트 에서 인도해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2 “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종살이 하던 땅 이집트에서 이끌어 냈다.
온 백성이 이것을 보고, 땅에 엎드려서 말하였다. “그가 주 하나님이시다! 그가 주 하나님이시다!”
또한 주님께서 그들에게 하지 말라고 하신 우상숭배를 하였다.
이렇게 된 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이집트 왕 바로의 손아귀로부터 구원하여 주신 주 하나님을 거역하여, 죄를 짓고 다른 신들을 섬겼기 때문이며,
그리하여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를 시리아 왕의 손에 넘기시니, 시리아 왕이 그를 치고, 그의 군대를 많이 사로잡아 다마스쿠스로 이끌고 갔다. 또 주님께서 그를 이스라엘 왕의 손에 넘기시니, 이스라엘 왕이 그를 크게 쳐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내 백성아, 들어라. 내가 말한다. 이스라엘아, 내가 너희에게 경고하겠다. 나는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의 입을 크게 벌려라. 내가 마음껏 먹여 주겠다’ 하였으나,
내 백성은 내 말을 듣지 않고, 이스라엘은 내 뜻을 따르지 않았다.
너희가 고난 가운데 부르짖을 때에, 내가 건져 주고, 천둥치는 먹구름 속에서 내가 대답하고, 므리바 물 가에서는 내가 너를 시험하기도 하였다. (셀라)
뒷날 당신들 아들딸이 당신들에게 묻기를,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느냐고 하거든, 당신들은 아들딸에게 이렇게 일러주십시오. ‘주님께서 강한 손으로 이집트 곧 종살이하던 집에서 우리를 이끌어 내셨다.
모세가 백성에게 선포하였다. “당신들은 이집트에서 곧 당신들이 종살이하던 집에서 나온 이 날을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 강한 손으로 거기에서 당신들을 이끌어 내신 날이니, 누룩을 넣은 빵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한결같은 사랑으로, 손수 구원하신 이 백성을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힘으로 그들을 주님의 거룩한 처소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들이 모두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권능의 팔 때문에, 주님의 백성이 다 지나갈 때까지, 주님께서 속량하신 이 백성이 다 지나갈 때까지, 그들은 돌처럼 잠잠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인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나의 규례를 모두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이 모든 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그들은, 바로 내가, 그들 가운데 머물려고,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그들의 주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의 주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나는 주다. 나는 이집트 사람들이 너희를 강제로 부리지 못하게 거기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고, 그 종살이에서 너희를 건지고, 나의 팔을 펴서 큰 심판을 내리면서, 너희를 구하여 내겠다.
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이다. 너의 구원자다. 내가 이집트를 속량물로 내주어 너를 구속하겠고, 너를 구속하려고, 너 대신에 에티오피아와 쓰바를 내주겠다.
“그러므로 보아라, 나 주의 말이다. 그 날이 지금 오고 있다. 그 때에는 사람들이 더 이상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 않고,
‘이집트 땅에서 우리를 이끌고 올라오신 분, 광야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분, 그 황량하고 구덩이가 많은 땅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짙은 그 메마른 땅에서, 어느 누구도 지나다니지 않고 어느 누구도 살지 않는 그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주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하고 묻지도 않는구나.
“나 주의 말이다. 때가 오면, 나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시절이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가문과 언약을 세울 것이니,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가슴 속에 넣어 주며, 그들의 마음 판에 새겨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너희 조상을 이집트 땅 곧 그들이 종살이하던 집에서 데리고 나올 때에, 그들과 언약을 세우며, 이렇게 명하였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는, 나의 율례를 따르고,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실천하여라.
너는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그들에게 일러주어라. 내가 옛날에 이스라엘을 선택하고, 야곱 집의 자손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고, 이집트 땅에서 나 자신을 그들에게 알려 주고, 그들에게 손을 들고 맹세할 때에 내가 그들의 주 하나님이라고 일러주었다.
내가 또 그들에게 일러주었다. 각자 눈을 팔게 하는 우상들을 내던지고, 이집트의 우상들로 그들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였다.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이라고 말하였는데도
내가 예언자들에게 말할 때에, 여러 가지 환상을 보였으며, 예언자를 시켜서 백성에게 내 계획을 알렸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이집트 땅에 살 때로부터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그 때에 너희가 아는 하나님은 나밖에 없고, 나 말고는 다른 구원자가 없었다.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온 주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
너희는 바른 저울과 바른 추와 바른 에바와 바른 힌을 사용하여라. 내가 바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이렇게 하여야 너희의 자손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그들을 초막에서 살게 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에게 가나안 땅을 주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그들은 내가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나의 품꾼이므로, 너희가 그들을 종으로 팔 수 없다.
이스라엘 자손은 나에게 속한 나의 품꾼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가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나의 품꾼이다.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는 우상을 만들거나 조각한 신상을 세우거나 돌기둥을 세워서는 안 된다. 또 너희가 사는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것들에게 절해서는 안 된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그들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였다. 또, 나는 너희가 메고 있던 멍에의 가름대를 부수어서, 너희가 얼굴을 들고 다니게 하였다.
내가 바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여 아모리 사람의 땅을 차지하게 하였다.
유대 사람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님이 되어 주시고,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풍성한 은혜를 내려주십니다.
하나님은 유대 사람만의 하나님이십니까? 이방 사람의 하나님도 되시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이방 사람의 하나님도 되십니다.
그는 당신들을 꾀어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건져내 주신 주 당신들의 하나님으로부터 당신들을 떠나게 하려는 사람이니, 돌로 쳐서 죽여야 합니다.
당신들이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한 것과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을 거기에서 구속하여 주신 것을 생각하십시오. 그러므로 내가 오늘 이러한 것을 당신들에게 명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적군과 싸우려고 나가서, 당신들보다 많은 적군이 말과 병거를 타고 오는 것을 보더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집트 땅에서 당신들을 인도하여 주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과 함께 계십니다.
너희는 기억하여라. 너희가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를 하고 있을 때에, 주 너희의 하나님이 강한 손과 편 팔로 너희를 거기에서 이끌어 내었으므로, 주 너희의 하나님이 너에게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한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들 조상에게 맹세하신 그 약속을 지키시려고, 강한 손으로 당신들을 이집트 왕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그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의 천사가 길갈에서 보김으로 올라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었고, 또 너희 조상에게 맹세한 이 땅으로 너희를 들어오게 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와 맺은 언약을 영원히 깨뜨리지 않을 것이니,
그러면서 나는 너희에게 말하였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가 아모리 사람의 땅에서 살고 있으나, 아모리 사람의 신들은 섬기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였으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