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모든 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다.
1 그 후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1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을 하셨다.
몸소 시내 산에 내려오시며, 하늘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셔서, 바른 규례와 참된 율법, 좋은 율례와 계명을 주셨습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내려가서 그대로 전하였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회중으로 모여 있을 때에, 시내 산에서 그에게 말하는 천사와 우리 조상들 사이에 중개자가 되어서, 산 말씀을 받아서 우리에게 전해 준 사람입니다.
당신들은 천사들이 전하여 준 율법을 받기만 하고, 지키지는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총회 날에 산 위의 불 가운데서 당신들에게 선포하신 십계명을, 먼젓번과 같이 돌판에 새겨서 나에게 주셨습니다.
당신들처럼,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살아 남은 백성이 있습니까?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단련하시려고, 당신들에게 하늘로부터 그의 음성을 들려주시고, 땅 위에서는 그의 큰 불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불 가운데서 그의 말씀을 들었던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구름이 덮인 캄캄한 산 위 불 가운데서, 큰 목소리로 당신들 온 총회에 선포하시고, 이 말씀에 조금도 보탬이 없이, 그대로 두 돌판에 새겨서 나에게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산 불 가운데서, 당신들과 함께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