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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5 - 새번역

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으면, 너희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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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하나님이 너희에게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너희가 그것을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분별하게 될 것을 하나님이 아셨기 때문이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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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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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너희가 그 열매를 먹으면 너희의 눈이 열리게 된단다. 그러면 선과 악을 구별하는 힘이 생겨 하나님처럼 되거든. 하나님께서는 그걸 아시기 때문에 너희에게 먹지 말라고 하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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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5
31 교차 참조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


주 하나님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땅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그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벗은 몸인 것이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그러자 이스라엘 왕은 예언자 사백 명 가량을 모아 놓고서, 그들에게 물었다. “내가 길르앗의 라못을 치러 올라가는 것이 좋겠소, 아니면 그만두는 것이 좋겠소?” 그러자 예언자들은 대답하였다. “올라가십시오. 주님께서 그 성을 임금님의 손에 넘겨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아라. 그의 꾀임에 넘어가지 말아라. 그를 믿지도 말아라. 어떤 백성이나 어떤 나라의 신도 그 백성을, 내 손에서, 내 선왕들의 손에서, 건져 낼 수 없었는데, 하물며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겠느냐?”


비록 그들이 말하기를 “혀는 우리의 힘, 입술은 우리의 재산, 누가 우리를 이기리요” 하여도,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한다. 주는 자기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자를 죄 없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바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주가 누구인데, 나더러 그의 말을 듣고서, 이스라엘을 보내라는 것이냐? 나는 주를 알지도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도 않겠다.”


내가 저 구름 위에 올라가서, 가장 높으신 분과 같아지겠다’ 하더니,


나는 의인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않았으나, 너희가 거짓말로 그를 괴롭혔으며, 악인의 손을 너희가 강하게 만들어 주어서, 그가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살 길을 찾을 수 없게 하였기 때문에,


“사람아, 너는 두로 왕을 두고 애가를 불러라. 너는 그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정교하게 만든 도장이었다. 지혜가 충만하고 흠잡을 데 없이 아름다운 도장이었다.


“사람아, 두로의 통치자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의 마음이 교만해져서 말하기를 너는 네가 신이라고 하고 네가 바다 한가운데 신의 자리에 앉아 있다고 하지만, 그래서, 네가 마음 속으로 신이라도 된듯이 우쭐대지만,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다.


너를 죽이는 사람들 앞에서도 네가 신이라고 네가 감히 말할 수 있겠느냐? 네가 사람들의 손에 찔려 죽을 것이다.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다.


너는 이렇게 말하여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집트 왕 바로야, 내가 너를 치겠다. 나일 강 가운데 누운 커다란 악어야, 네가 나일 강을 네 것이라고 하고 네가 만든 것이라고 한다마는,


혼자 중얼거렸다. “내가 세운 이 도성, 이 거대한 바빌론을 보아라! 나의 권세와 능력과 나의 영화와 위엄이 그대로 나타나 있지 않느냐!”


이 나라 정승들과 대신들과 지방장관들과 고문관들과 총독들이 모두 의논한 바가 있습니다. 임금님이 법을 한 가지 만드셔서, 금령으로 내려 주시도록 요청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법은, 앞으로 삼십 일 동안에, 임금님 말고, 다른 신이나 사람에게 무엇을 간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자 굴에 집어 넣기로 한다는 것입니다.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뱀이 그 간사한 꾀로 하와를 속인 것과 같이, 여러분의 생각이 부패해서,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대한 진실함[과 순결함]을 저버리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경우를 두고 말하면,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서,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선포하는 복음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그는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이나 예배의 대상이 되는 모든 것에 대항하고, 그들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인데,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서,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첫째 짐승을 대신해서 행하도록 허락받은 그 기적들을 미끼로 해서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미혹하였습니다. 땅 위에 사는 사람들에게, 칼에 맞아서 상처를 입고서도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말하였습니다.


용이 그 짐승에게 권세를 주니, 사람들은 그 용에게 경배하였습니다. 또 그들은 “누가 이 짐승과 같으랴? 누가 이 짐승과 맞서서 싸울 수 있으랴?” 하고 말하면서, 그 짐승에게 경배하였습니다.


전에 전쟁을 겪어 본 일이 없는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들에게, 전쟁이 무엇인지 가르쳐 알게 하여 주려고 그들을 남겨 두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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