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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7 - 새번역

7 아브라함이 일어나서, 그 땅 사람들, 곧 헷 사람들에게 큰 절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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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때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들 앞에 허리를 굽히며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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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 거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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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그러자 아브라함은 자리에서 일어나 그 땅 사람들 곧 헷 사람들에게 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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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7
11 교차 참조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을 낳고, 그 아래로, 헷과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보니, 웬 사람 셋이 자기의 맞은쪽에 서 있었다. 그는 그들을 보자, 장막 어귀에서 달려나가서, 그들을 맞이하며, 땅에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저녁때에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다. 롯이 소돔 성 어귀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서 맞으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청하였다.


아브라함이 다시 한 번 그 땅 사람들에게 큰 절을 하고,


“어른께서는 우리가 하는 말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른은,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세우신 지도자이십니다. 우리의 묘지에서 가장 좋은 곳을 골라서 고인을 모시기 바랍니다. 어른께서 고인의 묘지로 쓰시겠다고 하면, 우리 가운데서 그것이 자기의 묘 자리라고 해서 거절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내가 나의 아내를 이 곳에다 묻을 수 있게 해주시려면, 나의 청을 들어 주시고, 나를 대신해서,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말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셉은 이스라엘의 무릎 사이에서 두 아이들을 물러나게 하고,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친구를 많이 둔 사람은 해를 입기도 하지만 동기간보다 더 가까운 친구도 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기를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한 마음을 품으며, 서로 동정하며, 서로 사랑하며, 자비로우며, 겸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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