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을 낳고, 그 아래로, 헷과
15 가나안은 장남 시돈과 헷을 낳았으며
15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5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과 헷을 낳았다.
아브라함은 죽은 아내 옆에서 물러나와서, 헷 사람에게로 가서 말하였다.
나는 네가,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두고서 맹세하기를 바란다. 너는 나의 아들의 아내가 될 여인을, 내가 살고 있는 이 곳 가나안 사람의 딸들에게서 찾지 말고,
스불론은 바닷가에 살며, 그 해변은 배가 정박하는 항구가 될 것이다. 그의 영토는 시돈에까지 이를 것이다.
다윗은 신하를 보내서, 그 여인이 누구인지 알아 보게 하였다. 다녀온 신하가, 그 여인은 엘리암의 딸로서, 헷 사람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라고 하였다.
그 다음에는 길르앗을 거쳐서, 닷딤홋시 땅에 이르렀고, 그 다음에 다냐안에 이르렀다가, 거기에서 시돈으로 돌아섰다.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을 낳고, 그 아래로 헷을 낳았다.
이제 내가 내려가서 이집트 사람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구하여, 이 땅으로부터 저 아름답고 넓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이 사는 곳으로 데려 가려고 한다.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것을 삼가 지키도록 하여라. 내가 이제 너희 앞에서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겠다.
그러나 너 시돈아, 너 바다의 요새야, 네가 수치를 당하였다. 너의 어머니인 바다가 너를 버리고 이렇게 말한다. “나는 산고를 겪지도 않았고, 아이를 낳지도 못하였다. 아들들을 기른 일도 없고, 딸들을 키운 일도 없다.”
블레셋 사람들을 모두 파멸시키고, 두로와 시돈에서 올 수 있는 최후의 지원군들을 모두 멸절시킬 그 날이 왔다. 크레타 섬에서 살아 남은 블레셋 사람들을 나 주가 멸망시키겠다.
시돈과 아르왓 주민이 너의 노를 저었다. 두로야, 너의 노련한 이들이 네 선장이 되었다.
“사람아, 너는 얼굴을 돌려 시돈을 바라보고, 그 성읍을 규탄하여 예언을 하여라.
주님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그들을 무찌르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마임과, 동쪽으로 미스바 골짜기까지 추격하고, 살아 남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때까지 그들을 쳐서 죽였다.
그래서 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인 아비새에게, 누가 자기와 함께 사울의 진으로 내려가겠느냐고 물으니, 아비새가 나서서, 자기가 다윗과 함께 내려가겠다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