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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4 - 새번역

4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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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그 빛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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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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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께서 빛을 어둠에서 가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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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4
10 교차 참조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고 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고, 씨를 맺는 식물을 그 종류대로 나게 하고,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들에 사는 모든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주님, 주님께서 지으신 모든 피조물이 주님께 감사 찬송을 드리며, 주님의 성도들이 주님을 찬송합니다.


주님은 모든 만물을 은혜로 맞아 주시며, 지으신 모든 피조물에게 긍휼을 베푸신다.


빛을 보고 산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해를 보고 산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빛이 어둠보다 낫듯이, 슬기로움이 어리석음보다 더 낫다”는 것,


나는 빛도 만들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주고 재앙도 일으킨다. 나 주가 이 모든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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