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모든 길에는 평안이 있다.
17 그 길은 즐거움과 평안의 길이다.
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17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며 그것이 가는 모든 길은 평안뿐이다.
할렐루야.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도 단지요? 내 입에는 꿀보다 더 답니다.
주님의 교훈을 따르는 이 기쁨은, 큰 재산을 가지는 것보다 더 큽니다.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평안이 깃들고, 그들에게는 아무런 장애물이 없습니다.
주님, 내가 주님의 구원을 간절히 기다리니, 주님의 법이 나의 기쁨입니다.
주님의 계명들을 내가 사랑하기에 그것이 나의 기쁨이 됩니다.
주님의 언약과 계명을 지키는 사람을 진실한 사랑으로 인도하신다.
겸손한 사람들이 오히려 땅을 차지할 것이며, 그들이 크게 기뻐하면서 평화를 누릴 것이다.
사람의 행실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의 원수라도 그와 화목하게 하여 주신다.
지혜가 네 마음 속에 들어가고,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다.
그것을 깊이 간직하며, 그것을 모두 너의 입술로 말하면, 너에게 즐거움이 된다.
주님, 주님께 의지하는 사람들은 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니, 그들에게 평화에 평화를 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내가 말로 평화를 창조한다. 먼 곳에 있는 사람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에게 평화, 평화가 있어라.” 주님께서 약속하신다. “내가 너를 고쳐 주마.”
어둠 속과 죽음의 그늘 아래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게 하시고, 우리의 발을 평화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