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미련한 사람에게 영예를 돌리는 것은, 무릿매에 돌을 올려놓는 것과 같다.
8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돌을 물매에 매는 것과 같다.
8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돌을 물매에 매는 것과 같으니라
8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팔매에 돌을 매어 두는 것과 같다.
미련한 사람이 사치스럽게 사는 것도 마땅하지 않은데, 하물며 종이 고관들을 다스리는 것이랴?
미련한 사람에게는 영예가 어울리지 않는다. 이는 마치 여름에 눈이 내리는 것과 같고, 추수 때에 비가 오는 것과 같다.
미련한 사람이 입에 담는 잠언은, 저는 사람의 다리처럼 힘이 없다.
미련한 사람이 입에 담는 잠언은, 술 취한 사람이 손에 쥐고 있는 가시나무와 같다.
곧 종이 임금이 되는 것과, 어리석은 자가 배불리 먹는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