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미련한 사람을 시켜서 소식을 보내는 것은, 제 발목을 자르거나 폭력을 불러들이는 것과 같다.
6 미련한 자 편에 소식을 전하는 것은 자기 발을 자르거나 스스로 독을 마시는 것과 같다.
6 미련한 자 편에 기별하는 것은 자기의 발을 베어 버림이라 해를 받느니라
6 미련한 자를 시켜 소식을 전하는 것은 자기 발을 자르거나 독을 마시는 것과 같다.
게으른 사람은 부리는 사람에게, 이에 초 같고, 눈에 연기 같다.
못된 전령은 사람을 재앙에 빠지게 하지만, 충직한 사신은 재앙을 물리치는 일을 한다.
믿음직한 심부름꾼은 그를 보낸 주인에게는 무더운 추수 때의 시원한 냉수와 같아서,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
미련한 사람이 어리석은 말을 할 때에는 같은 말로 대응하여 주어라. 그가 지혜로운 체할까 두렵다.
미련한 사람이 입에 담는 잠언은, 저는 사람의 다리처럼 힘이 없다.
그러나 그와 함께 올라갔다 온 사람들은 말하였다. “우리는 도저히 그 백성에게로 쳐올라가지 못합니다. 그 백성은 우리보다 더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