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들의 구원자는 강한 분이시니, 그분이 그들의 송사를 맡으셔서 너를 벌하실 것이다.
11 그들의 구원자가 되시는 여호와는 강하시니 그가 너를 대적하여 그들의 억울함을 풀어 주실 것이다.
11 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시니 너를 대적하사 그 원을 펴시리라
11 그들의 구원자는 능력이 많으신 분이시다. 그가 너에게 맞서 그들의 송사를 맡으실 것이다.
그러나 나는 확신한다. 내 구원자가 살아 계신다. 나를 돌보시는 그가 땅 위에 우뚝 서실 날이 반드시 오고야 말 것이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가련한 사람이 짓밟히고, 가난한 사람이 부르짖으니, 이제 내가 일어나서 그들이 갈망하는 구원을 베풀겠다.”
하나님은, 외로운 사람들에게 머무를 집을 마련해 주시고, 갇힌 사람들을 풀어 내셔서, 형통하게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람은 메마른 땅에서 산다.
주님께서 그들의 송사를 맡아 주시고, 그들을 노략하는 사람의 목숨을 빼앗으시기 때문이다.
훈계를 너의 마음에 간직하고, 지식이 담긴 말씀에 너의 귀를 기울여라.
“그러므로 나 주가 말한다. 보아라, 내가 너의 호소를 들어주며, 너의 원수를 갚아 주겠다. 내가 바빌로니아의 바다를 말리고, 그 땅의 샘들도 말려 버리겠다.
‘외국 사람과 고아와 과부의 재판을 공정하게 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하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