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슬기로운 사람이 걷는 생명의 길은 위쪽으로 나 있어서, 아래로 난 스올 길을 벗어난다.
24 지혜로운 사람은 위에 있는 생명의 길을 향하므로 아래 있는 지옥을 떠나게 된다.
24 지혜로운 자는 위로 향한 생명길로 말미암음으로 그 아래 있는 음부를 떠나게 되느니라
24 생명의 길은 슬기로운 사람을 위해 위쪽으로 나 있어 저 아래에 있는 저승의 길로 가지 않게 한다.
내가 나쁜 길을 가지나 않는지 나를 살펴보시고, 영원한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몸소 생명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니,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에 기쁨이 넘칩니다. 주님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니, 이 큰 즐거움이 영원토록 이어질 것입니다.
그 여자의 집은 죽음에 이르는 길목이요, 그 길은 죽음으로 내려가는 길이다.
그에게 매질을 하는 것이, 오히려 그의 목숨을 스올에서 구하는 일이다.
의인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대낮이 될 때까지 점점 더 빛나지만,
그 여자의 발은 죽을 곳으로 내려가고, 그 여자의 걸음은 스올로 치닫는다.
참으로 그 명령은 등불이요, 그 가르침은 빛이며, 그 훈계의 책망은 생명의 길이다.
그런 여자의 집은 스올로 트인 길이며, 죽음의 안방으로 내려가는 길이다.
거만한 사람을 책망하지 말아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렵다. 지혜로운 사람은 꾸짖어라. 그가 너를 사랑할 것이다.
“너는 이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을 둔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나의 분노에서 나오는 불꽃이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삼켜 버리고, 멧부리까지 살라 버릴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곳으로부터 우리는 구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