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미련한 사람의 앞을 떠나라. 네가 그의 말에서 지식을 배우지 못할 것이다.
7 미련한 자를 멀리하라. 그런 자에게서는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다.
7 너는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라 그 입술에 지식 있음을 보지 못함이니라
7 미련한 사람을 멀리 하여라. 그에게서는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다.
지혜로운 사람과 함께 다니면 지혜를 얻지만, 미련한 사람과 사귀면 해를 입는다.
거만한 사람은 지혜를 구해도 얻지 못하지만, 명철한 사람은 쉽게 지식을 얻는다.
아이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벗어나게 하는 훈계는 듣지 말아라.
미련한 사람의 귀에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그가 너의 슬기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어수룩한 길을 내버리고, 생명을 얻어라. 명철의 길을 따라가거라” 하였다.
그리고 하나냐는 온 백성이 보는 앞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이 년 안에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멍에를 모든 민족의 목에서 벗겨서 이와 같이 꺾어 버리겠다.” 예언자 예레미야는 그 자리를 떠났다.
그러나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사귀지 말라고 쓰는 것은, 신도라 하는 어떤 사람이 음행하는 사람이거나, 탐욕을 부리는 사람이거나,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이거나, 사람을 중상하는 사람이거나, 술 취하는 사람이거나, 약탈하는 사람이면, 그런 사람과는 함께 먹지도 말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끼여들지 말고, 오히려 그것을 폭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