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정의는 나라를 높이지만, 죄는 민족을 욕되게 한다.
34 의는 나라를 높여도 죄는 백성을 부끄럽게 한다.
34 의는 나라로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34 정의는 나라를 높이지만 죄는 민족을 수치스럽게 한다.
이스라엘의 아하스 왕이 백성을 부추기어 주님께 크게 범죄하였으므로, 주님께서 유다를 낮추셨던 것이다.
그 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죄악 때문에, 옥토를 소금밭이 되게 하신다.
지혜는 명철한 사람의 마음에 머물고, 미련한 사람 마음에는 알려지지 않는다.
슬기로운 신하는 왕의 총애를 받지만, 수치스러운 일을 하는 신하는 왕의 분노를 산다.
공의로 다스리는 왕은 나라를 튼튼하게 하지만, 뇌물을 좋아하는 왕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에브라임이 말만 하면 모두 떨었다. 온 이스라엘이 그렇게 에브라임을 우러러보았는데, 바알 신을 섬겨 죄를 짓고 말았으므로, 이제 망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