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의인이 잘 되면 마을이 기뻐하고, 악인이 망하면 마을이 환호한다.
10 의로운 사람이 잘되면 온 시민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친다.
10 의인이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치느니라
10 의로운 사람이 잘 되면 온 마을이 기쁨으로 넘치고 악한 자가 망하면 온 마을이 기뻐 소리친다.
그 땅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였다. 아달랴가 왕궁에서 칼에 맞아 살해된 뒤로, 도성은 평온을 되찾았다.
보니, 왕이 성전 어귀 기둥 곁에 서 있고, 관리들과 나팔수들이 왕을 모시고 서 있으며, 나라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고, 성전 성가대원들이 각종 악기로 찬양을 인도하고 있었다. 아달랴는 분을 참지 못하고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외쳤다.
그 땅의 모든 백성들이 기뻐하였다. 아달랴가 살해된 뒤로, 도성은 평온을 되찾았다.
도망 가는 동안에 폭풍이 불어 닥쳐서, 무서운 파괴력으로 그들을 공포에 떨게 할 것이다.
미리암이 노래를 메겼다.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지없이 높으신 분, 말과 기병을 바다에 던져 넣으셨다.”
정직한 사람이 축복하면 마을이 흥하고, 악한 사람이 입을 열면 마을이 망한다.
정직한 사람이 이기면 많은 사람이 축하하지만,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들이 숨는다.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숨어 버리지만, 그가 망하면 의인이 많이 나타난다.
의인이 많으면 백성이 기뻐하지만,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한다.
바빌론을 멸망시키는 자들이 북녘에서 밀려올 것이니, 하늘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바빌론의 파멸을 보며 기뻐서 노래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주님, 주님의 원수들은 이처럼 모두 망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 뒤로 그 땅에는 사십 년 동안 전쟁이 없이 평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