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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8:12 - 새번역

12 야곱아, 내가 불러낸 이스라엘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내가 바로 그다. 내가 곧 시작이요 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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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부른 백성 이스라엘아, 내 말을 들어라. 나는 유일한 하나님이며 처음과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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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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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야곱아, 내 말을 들어라. 이스라엘아, 너희에게 하는 내 말을 들어라.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곧 시작이요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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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8:12
28 교차 참조  

아이들아, 이제 너희는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하여라.


그러므로 아이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내 길을 따르는 사람이 복이 있다.


민족들아, 가까이 와서 들어라. 백성들아, 귀를 기울여라. 땅과 거기에 가득한 것들아, 세상과 그 안에서 사는 모든 것들아, 들어라.


너희는 고개를 들어서, 저 위를 바라보아라. 누가 이 모든 별을 창조하였느냐? 바로 그분께서 천체를 수효를 세어 불러내신다. 그는 능력이 많으시고 힘이 세셔서, 하나하나, 이름을 불러 나오게 하시니, 하나도 빠지는 일이 없다.


누가 이런 일을 일어나게 하였느냐? 누가 역사의 흐름을 결정하였느냐? 태초부터 나 주가 거기에 있었고, 끝 날에도 내가 거기에 있을 것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나의 증인이며,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다. 이렇게 한 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믿게 하려는 것이고, 오직 나만이 하나님임을 깨달아 알게 하려는 것이다. 나보다 먼저 지음을 받은 신이 있을 수 없고, 나 이후에도 있을 수 없다.


나 곧 내가 주이니, 나 말고는 어떤 구원자도 없다.


“그러나 나의 종 야곱아,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너는 들어라.”


이스라엘의 왕이신 주, 이스라엘의 속량자이신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시작이요, 마감이다. 나 밖에 다른 신이 없다.


“야곱의 집안아, 이스라엘 집안의 모든 남은 자들아,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태어날 때부터 내가 너희를 안고 다녔고, 너희가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내가 너희를 품고 다녔다.


너희가 늙을 때까지 내가 너희를 안고 다니고, 너희가 백발이 될 때까지 내가 너희를 품고 다니겠다. 내가 너희를 지었으니, 내가 너희를 품고 다니겠고, 안고 다니겠고, 또 구원하여 주겠다.


너희 섬들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너희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이미 모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태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다.


구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아,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도움을 받으려고 나 주를 찾는 사람들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저 바위를 보아라. 너희가 거기에서 떨어져 나왔다. 저 구덩이를 보아라. 너희가 거기에서 나왔다.


나의 백성아,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나의 백성아, 내 말을 귀담아 들어라. 법은 나에게로부터 비롯될 것이며, 나의 의는 만백성의 빛이 될 것이다.


의를 아는 사람들아, 마음 속에 내 율법을 간직한 백성들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사람들이 비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비방하는 것에 놀라지 말아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나에게 와서 들어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살 것이다. 내가 너희와 영원한 언약을 맺겠으니, 이것은 곧 다윗에게 베푼 나의 확실한 은혜다.


이와 같이 꼴찌들이 첫째가 되고, 첫째들이 꼴찌가 될 것이다.”


여러분도 그들 가운데 들어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알아라. 나, 오직 나만이 하나님이다. 나 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나는 죽게도 하고 살게도 한다. 나는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한다. 아무도 내가 하는 일을 막지 못한다.


그러나 여러분은 택하심을 받은 족속이요, 왕과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기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분의 업적을, 여러분이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음성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네가 보는 것을 책에 기록하여, 일곱 교회, 곧 에베소와 서머나와 버가모와 두아디라와 사데와 빌라델비아와 라오디게아의 교회로 보내라.”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어린 양에게 싸움을 걸 터인데, 어린 양이 그들을 이길 것이다. 그것은, 어린 양이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기 때문이며, 어린 양과 함께 있는 사람들이,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신실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서머나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알파며 오메가, 곧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시작이며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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